시작은 비밀스러운 코리아의 밤이었다
그녀는 매혹적인 눈빛을 교환했다
이내 짜릿한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들의 육체는 서로에게 탐닉했다
점점 더 깊어지는 밤처럼 탐욕도 짙어졌다
거친 숨소리가 공간을 채웠고 그들의 정열은 점점 뜨거워졌다
아무도 이 순간을 방해할 수 없으리라
환한 조명이 그들을 비출 때까지 그들의 욕정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흐트러진 육체와 강렬한 눈빛이 모든 말해주었다
그들의 밤은 계속될 것이다 절대 끝나지 않는 것만 같았다
욕망의 정점에서 서로에게 아주 깊이 탐닉했다
그것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였다
때로는 말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더욱 강렬했다
모든 것을 내려놓은 찰나 두 사람은 진정한 자신을 발견했다
서로의 몸에 깊은 흔적을 남기며 밤은 깊어갔고 새로운 시작되었다
욕망은 마치 멈추지 않는 않는 불꽃처럼
더욱 깊어지는 탐닉 그들은 빠져들었다
아침 햇살이 밝아오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밤은 환상처럼 기억은 선명했다
그리고 또 다른 또 다른 밤을 기약하며 두 사람은 헤어졌다